지인들이 계속 꿀 마늘을 제조해서 드시길래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렵지 않은 방법에 예쁜 글라스락을 준비했더니 선물용으로도 딱인 것 같습니다. 제조 3일 후 관능해보니 마늘과 꿀의 맛이 정말 좋네요. 꼭 참기름에 구운 마늘처럼 마늘 고유의 맛과 알싸한맛을 달달한 꿀이 잡아주는 것이 묘미입니다. (살짝 데친 마늘이라 매운맛이 거의 없어요) 유기농 꿀에 빠진 무농약 마늘을 먹고나니 오늘 하루는 활기찰 것 같습니다.
지인들이 계속 꿀 마늘을 제조해서 드시길래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렵지 않은 방법에 예쁜 글라스락을 준비했더니 선물용으로도 딱인 것 같습니다.
제조 3일 후 관능해보니 마늘과 꿀의 맛이 정말 좋네요.
꼭 참기름에 구운 마늘처럼 마늘 고유의 맛과 알싸한맛을 달달한 꿀이 잡아주는 것이 묘미입니다.
(살짝 데친 마늘이라 매운맛이 거의 없어요)
유기농 꿀에 빠진 무농약 마늘을 먹고나니 오늘 하루는 활기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