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착한꿀을 생산하고자 할땐 토종꿀과 같이할려고 목표를 설정 했는데/3년차에는 토종이 양봉될 수 없기에 양봉의 특수성을 살리는것이 최고의 사육방법이라는 것을 깨닳음>>
그 동안 회원 여러분들에게 자주 인사도 못드리고, 홈페지 관리도 소홀하게 한 모든 일들에
대하여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3년만에 출시하고자 준비 중에 있는 이꿀은 잡화꿀과 아까시아꿀 입니다.
간크게 잡화꿀은 꿀벌이 화밀을 채취하여 전화시킨 그대로 드럼통에 모았다가
바로 병작업을 할려고요/
문제는 100% 살아있는 효소와 벌꿀산 그리고 완벽하게 살아있는 포도당성분 등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벌꿀이지만, 날씨만 썰렁하면 바로 결정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선진국에서는 2~3년 저온에서 결정시켜 종이에 싸서 판매하는것이 전체판매량의 60%로나
된다고 동계양봉대학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잡화꿀 품질은 우수하나 겨울철 저온에 기후편차가 커 결정발이 커 씹으면
써그렁 소리가 설탕씹은 소리같아 설탕이 썪인꿀로 오인하는 사례가 많아 걱정입니다.
아래꿀 중 우측2.4㎏꿀은 일월산 잡화꿀이며, 좌측1.2㎏은 3년전에 땅속에서 채취한
토종꿀입니다.
※, 도람에서 바로 소분한꿀은 품질표시에 생꿀로 표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