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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23:19:48 조회 : 1028         
Re..고맙습니다 이름 : 연파   

 사람들은 앞 날에 대해 알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다만 조금이나마 미래를 알수 있는 방법이 한가지 있다면,

오늘의 삶 을 유심히 살펴 보는 것입니다.

지금 성실하면 앞날에 분명 좋은 열매가 맺힐 것을 예측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날마다 평안을 비는 마음으로

늘 우리가 그랫듯이,  

아름다움 으로 가득 하시길 빕니다..

산꿀님 처럼 부지런히...

윤남씨 처럼 단아 하게...

문경이 엄마 처럼 웃음 만들수 있는 삶이

행복합니다.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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