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만5천여 양봉농가에게 질문해 보세요? 한국에서 친환경 양봉 할 수 있는냐고 질문하면
100% NO라고 답변하겠지요.
그만큼 한국에서는 친환경 양봉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못된다는 것입니다.
몇년전 TV방송에서 서울대 우건석 교수님과 안동대 정철의 교수님, 농협중앙회 안성교육원 강대성
교수님이 전국 양봉농가 중, 진정한 친환경 양봉농가를 찾았으나, 한곳도 찾지 못해 안타가워 하면서 강대성 교수님께서 저에게 참말로 친환경 양봉을 할 수 없는냐고 여러번 전화가 왔으나
못한다고 답변드렸습니다.
친환경 양봉이란 선진국 미국에서도 쉽지마는 않다는 것으로 판단이 듭니다.
미국의 친환경 대 양봉가 커크 웹스터 경영 방침을 보면
양봉업은 "산업화 보단 가족화, 경제시스템 보단 자연시스템으로.."
그런데 일월산꿀이 2014년 부터 서울대학교 우건석 교수님과 농협중앙회 강대성 교수님의 지도를 3년 동안 받으면서 2016년 8월 15일 한국형 친환경 벌꿀을 총 정리하여 체계화 시켰습니다.
다소간 사양관리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꿀벌의 생리와 습성을 최대한 활용하고, 순 친환경 소재로 채취한 벌꿀이모로, 농약이나 항생제에 전혀 접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봉산물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련하여 "한국형 친환경 벌꿀 = 착한꿀(색깔,맛,향 등 같음)"을 처음으로 출시하여, 과학적인 분석과 전문학자님의 논평으로 이 시스템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반 사육 벌꿀이라 하여도 꿀벌의 특성상 프로폴리스와 화분을 이용하여 자연치유 능력이 있어 봉산물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일월산꿀은 항생제 조차 처방하지 않은 건강한 벌을 사육하여 자연 그대로의 친환경 벌꿀 생산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