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맑은물이 흐르는 소리와
달빛이 잘어우러진 밤이네요
선선한 바람이 곧 겨울이 온다는걸 알리고
농부는 가을걷이에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간 댁내 평안 하신지요
진작에 홈을 찿아야 되는데 이런저런일로
핑계를 만들어 봅니다
눈이 시원한 홈 이네요
구석구석 주인의 배려가 보이고 성공할 가능성을 충분히 갖추신것 같습니다
항상 발전 하시고 좋은모습 뵙기를 희망하면서
홈 개통 축하 드립니다
배나들 농장 홍문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