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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11:07:17 조회 : 569         
한국형 친환경 벌꿀 탄생 이름 : 산꿀아저씨   14.♡.73.245

<<위 사진은 한국벤처농업대학 벤처인의 날 행사에 한국형 친환경 벌꿀 3년동안의 과제를 발표하고자 준비완료된 상태에서 전날 태풍으로 동기님들이 불참하는 바람에 일월산꿀(안효종4기)을 비롯한 4명이 모두 발표를 못하고 다음으로 미뤄졌어요/기수별 장기자랑으로 불을 피우고 있을때 농협중앙회회장님의 싸인을 받았습니다/김병원 회장님은 한국벤처농업대학 초빙 교수님>>

제1차(2014년)

      1, 양봉을 토종벌 처럼 일년에 한번 생산하여 채밀하는 과정.

         한국형 친환경 벌꿀을 생산하고자 토종벌과 같이 일년에 1회 생산하여 보았으나

         양봉의 생리상 토종벌과 같이 관리한다는 것은 합리적 사양관리에 문제점이 많고

         비 생산적이라 생각하고, 양봉의 생리를 최대한 활용하여 한국형 친환경벌꿀 채밀에

         극대화 하겠다.

      2, 전체 채밀군수의 비률<100:20> 주력봉군(일반사육봉군) : 비주력봉군(한국형친환경꿀)

 

제2차(2015년)

      1, 제1차 연도의 불합리한 사양방법을 배제하고 문서 총 정리에 잘 나타나듯이 한수종의

         꽃이 피고지는 기간이 음지 양지를 고려 7~12일 정도를 참고하여 저밀장(꿀소비)에

         2/3 이상 봉계 되었을때 채밀을 원칙으로 한다.

       ※, 양봉의 생리상 저밀장에 꿀이 계속 저밀되어 있다면, 더 이상 꽃꿀을 채집할 의욕을

           잃고 게으름 뱅이가 된다. 그 이상의 문제는 고온 (꿀의온도와 외기온도)으로 꿀벌의

           꿀수집을 외면하며 분가할 계획만 세우며, 아차한 순간 분봉하여 올바른 양봉경영이

           될 수 없다.

      2, 전체 채밀봉군수의 비률<<일반벌:친환경벌 = 100: 60>>


제3차(2016년)

      1, 금년도에는 첫 채밀시기도 전년도와는 달리 7일 이상 빨았으며 전국이 동시계화가 되다

         싶이 하였고, 중요채밀시 2번의 비가 왔어 아까시아벌꿀 생산이 저조하여, 전년도의 30%

         정도로 시중 백화점이나 큰 매장에는 아까시아벌꿀이 진열된 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

        ※, 금년도 극심한 기후변동으로 비상채밀을 구사 = 일반벌채밀군과 친환경채밀군을 꿀이

            저장됨과 동시에 채밀하여 전체 채밀량을 늘어 양봉경영에 꽃을 피었으며, 일월산꿀은

       항시 탄소비 -24%이하의 국내 최고의 아까시아 잡화꿀이 준비된 상태임.

        ※, 지칠 줄 모르는 친환경꿀벌 일월산꿀의 자랑 : 3년차 순봉밀 소비에서 출방한 꿀벌

            이라 그런지 외역시 꿀수집력과 외역활동면에서 월등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며,

            친환경의 새로운 면을 발견(일반벌에 비해 20~30%증수) 하여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2, 전체 채밀봉군수의 비률<<일반벌:친환경 = 100:98>>


&, 한국형 친환경 벌꿀의 과제를 3년동안 이수하면서 큰 보람을 찾았으나, 과도한 육체적 정신적 노동으로 느적된 피로가 잘 풀리지 않아 걱정입니다. 그리고 우건석 교수님(양봉사육및 품질관리)

강대성 교수님(양봉산물의 마케팅) 두분의 교수님의 지도덕분으로 오늘에 한국형 친환경 벌꿀이 건강하게 탄생되었으며, 마지막으로 PPT작성시 2번에 걸처 용어정리 및 수정에 도움을 주시고

경려하여 주신 덕분으로 오늘에 이런글을 올리게 되어 무척기쁘게 생각하며,크게 감사드립니다.


일월산꿀농부 안효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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