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긴
[비밀번호찾기]

2003-12-04 17:13:28 조회 : 2637         
일본 아피세라피-협회 이사장 태전직희 "축사" 이름 : 산꿀   

한국봉료보건연구회 회장님, 회원 여러분.
오늘은 한국봉료보건연구회가 발족한지 20주년이 되는 경사스운 이 자리에 "일본 아피세라피-협회를
대표하여 축사를 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한국봉료보건연구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연구회 여러분"축하를 드립니다" 일본 아피세라피-협회 회원
일동과 함께 성대한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도리켜 보면 한국봉료보건연구회와 우리 일본 아피세라피-협회는 친형제와 같은 교류를 가져왔습니다. 또 국제적으로 봐서도 한국봉료보건연구회를 비롯하여 우리 일본 아피세라피-협회 봉료기술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 수준에 있다는 것을 자부하고 있으며, 또 근대의학이 해결 못하고 있는(자율신경계 실조증, 류마치스와 신경계의 통증, 근육계의 통증)등 치병의 명점인 치료 해결에 노력하여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기원전부터 많은 질병에 대하여 여러가지 치병 수단을 발전시켜 왔습니다만 그의 대부분은
체험의학이 기초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연구자들은 의사는 아닙니다만 꿀벌의 자연 치유력과 꿀벌과 함께 생활하는 우리들의 지혜와
경험을 병합하여 연구를 쌓고 쌓아 가까운 장래에 완성 시켜지 않으면 안될 의료연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연구회 여러분의 협력과 조언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한국봉료보건연구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번영을 멀리 북해도에서 기원하면서,
다시한번 한국봉료연구회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11월29일.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