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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22:41:43 조회 : 163         
일월산꿀 시식회 이름 : 산꿀아저씨   218.♡.92.110

제2회 일월산꿀 시식회를/ 2017년 3월 11(토)일 ~12(일), 간이시식회 2017년 4월10일까지/ "마천산 산행인들을 위한 자연꿀 시식회"를 양봉장 한 가운데에 설치하여 개최하였습니다.


이곳에서 30여년이 넘도록 양봉을 해오고 있는데, 근래 대구시에서 마천산 산행로를 개설한 후 산꿀 봉장을 지나가는 산행인들이 날이 갈 수록 늘어나고 있고, 산행인들이 한겨울부터 겨울벌 사육을 하고 있는 산꿀농부에게 아저씨 꿀을 채취하느냐고 질문을 할때, 산꿀(왈) "지금은 밀원수 화밀이 없는데요" 한다.


그리고 어떤팀은 양봉꿀은 모두 설탕이 혼용되었다느니 하는 온갖 말로 스스로 논평을 하는것을 많이 들어왔고, 그중에서는 아주 잘못된 상식이 많아 시식회를 열어 서로 서로 질문하는 형식의 질문회를 동시에 하였으며/ 사양꿀,순 자연꿀, 친환경꿀을 시식하였으며,


특히 사양꿀과 진꿀 찾아내기를 연령 = 40세~80세/ 50명에게 시식한 결과/ 사양꿀맛이 진꿀보다 좋다는분= 13명/진꿀이 사양꿀보다 좋다는분= 20명/ 무응답자= 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방명록에 서명을 하지 않으신분들도 상당수 였습니다.


다시말했어 아직 진꿀맛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고 판단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시식회를 열어 진꿀맛과 친환경 벌꿀맛을 보여드려 진정한 가치성을 제 인식시킬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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