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친환경 양봉이란?? 여건상 대한민국에서는 친환경여건에 맞는곳이 거의 없고, 단위당 봉군사육군수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만큼 건강한 벌이라 할지라도 오염속도가 빨라, 양봉사육기술이 정통한다하여도 사육할 수 없기에 일년으로 사육계획을 잡을 수 밖에 없어 , 한국형친환경양봉사육에 핵심이 되는 몇가지를 서술하겠습니다.
1, 꿀벌소독
2016년도 기초벌 만들기 위했어는 2015년 10월 25일~11월 25일 전으로 소독을 하되 일년에 1회하는 것으로 원칙을 정한다. 만약 아쉬움이 있다면 옥살산이나 개미산으로 1~2회 가능하나 본인이 실험한 바에 의하면 옥살산훈증은 퇴치율 40%정도, 개미산은 25℃전후로 하면 효과가 있으나 산란능력이 많은 왕일수록 소실확율이 많아 예비왕이 꼭 필요하다.
※,보호제 일년에 1회사용한다는것은 일벌의 수명이 과도한 외역을 하였을때 30일 정도/동면기와 같이 휴식공간이 많을 때는 2~3개월 밖에 안되는것을 활용하는 것이 한국형 친환경의 핵심으로 본다.
그림에서 보는바와 같이
(4)번은 보호제를 월동사양이 끝난 다음 양봉장 100군 중 10여군 정도 손바닥 반정도 봉충판이 있을때 소비장(벌집)에 벌이 붙은체로 손분무기로 1~2회 분무하는 모습.
(1)번은 4번에 소비장에 붙은 벌에게 소독한 벌을 탈봉하여 손바닥반정도 들어난 모습.
(2)번은 손바닥반 만큼의 봉충판내에 있는 응애를 제거하기 위하여 내검칼로 봉충판을 오려낸 모습.
(3)번은 봉충판을 내검칼로 오려내고 봉충판내에 서식하고 있는 응애류와 유충을 털어내고 다시1~2회 보호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