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문화가 함께하는 문향 영양은 경북의 동북부 내륙지역 일월산 자락에 위치한 영양군은
농, 산촌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풍부한 문화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많은 충의열사와 문인들을 배출한 문향입니다.
면적은 814.9㎢으로서 그 중 임야 86%, 농경지가 10%, 기타 4%로서 농업이 주업인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서 고추, 담배, 사과, 약초, 벌꿀(봉산물) 등이 많이 생산됩니다.
☞, 연혁
★. 신라초 고은(古隱)이라 하였다가 말기에 영양(英陽)이라 함.
★, 고려시대에는 예주부에 속하였다가 1179년(명종9년) 영양현을 신설하고,
별호를 익양(益陽)이라 하였음.
★, 조선초 행정구역 개편으로 영해부(경북 영덕군 영해면)에 편속하였다가
1683년에 복현되어 현감을 두었음.
★, 1895년 행정구역 개편시 영양군으로 개칭되어 군수를 두었음.
★, 1914년 진보현에 속하였던 입암면, 석보면이 본군으로 내속되면서 6개면이 되었음.
★, 1979년 5월 1일 영양면이 영양읍으로 승격됨.
★, 삼의리 산1번지는 태백산맥을 기점으로 동쪽은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이고
서쪽은 영덕군 창수면으로 (능선을 경계) 태백산 자락에 위치하는 곳으로
해발 450m에 있으며 천혜 양봉장으로서 손색이 없는 천년 청정지역에 있습니다.
산꿀농부 안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