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0일 아침 까다로운 출국 수속을 모두 마치고 15 : 40 분경 동경 국제공항에 도착한후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으로 이동하였다.
♢. Foodex Japan 2005 참관 제 30회 일본 국제 음료전에 우리나라도 전시장 한가운데(가장좋은자리) 443평이란 큰 면적에 각 시 도의 농식품들이 전시되어 욘사마(한류열풍과 연속극(대장금)을 연속 연출과 함께 궁중요리 시식에 줄 이은 외국 관객들! 이것이야 말로 홍보의 극치구나 싶었습니다.
♢. 영양군에서도 김용암 군수님과 관계자님들께서 영양고추의 우수성과 차별성에 대한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습니다.
김용암 군수님! 무척 힘드시는 것 같았지만, 군민을 위하시는 그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봉산물 분야에 청송군 ㅈㅇ산 양봉원에서 우리나라의 봉산물의 우수성을 열심히 홍보하시는 모습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완전식품인 화분을 생화분이나 동결건조한 화분과 로얄제리를 홍보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점에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홍보하시는 선배님 훌륭하십니다.
♢.제2전시관 입구에서는 Conap Honey 라는 상호로 프로폴리스 액상과 환 혼합 봉산물(프로폴리스, 화분, 로얄제리)을 환으로 제품화하여 전시효과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산꿀은 명함을 한 장 건내주면서 전시장을 디카로 찍고 현재하고 있는 산꿀 방법으로써는 시장성이 한계가 있는 단점과,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혼용하여 성분의 손상을 막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하루 빨리 신상품 개발에 주력해야 함을 제 인식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19 : 00 그랜드 팔래스 호텔로 이동, 저녁식사 및 베세토 포럼 심포지엄 개최(한국 식품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可能性)을 찾아서....)
참석자 : 김동태 학장, 노경상 상무(농협), 아사히 맥주사장, 안락정(체인점 350여개나 되는 학식집) , 코야마(일본경제신문기자),신상원(신인터내셔널 대표), 김규환(해찬들 Japan 대표),사회자(민승규 박사)
특징:
김동태 학장(전농림부장관,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 인사말씀
“우리나라가 국제 식품 전시회에 처음 참관한 14년전 전시회 평수가 13평 순우리말 상호였으나 올해에는 그에 비해 443평에다 이렇게 발전한 모습이 대단하며 더욱 융성한 발전이 있길바라고, 모두에게 협력해야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키노시타 유키오(동경대학교수) 농업경영자의 시대,<일본졸업여행 교재참고>
* 민승규 박사님은 동경대학에서 농 경영학 박사 취득하였으며, 키노시타유키오 교수님의 대 선배님이라고 강조하면서 열강하셨습니다.
*벤처농업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1. 기존상품으로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인가.
2. 소비자와 생산자와의 신뢰관계 유지
3. 지역 브랜드화 시대
4. 새끼치기 운동 = 딸기 밭에서 결혼식 등
♢. 최대휴(농림부 식품산업과장)
2005년 농식품 수출확대, 종합대책 열강.
<일본졸업 여행 교재 참고>
민승규박사님 보조 설명 : 우리나라 농업 정책 방향 일본정책을 많이 인용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지금은 창의력과 개척 정신으로 우리 환경에 맞는 정책 방향에 큰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 코야마(일본경제 신문사 경제 해설부 기자)
기자가 본 한국농업
♢. 일본소비자가 본 한국
1. 한국 요리 예전(고기집정도)과 현재(다각화)
2. 한국음식 재미로 한 두번 먹을정도.
3. 한국 사람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50년대 한국사람 이미지로 남아있다.)
4. 한류 열풍(젊은 여성은 별로, 중년부인으로부터 인기가 많다.)
5. 일본 고객의 사고.
- 새로운 것에 시선 집중
- 끝까지 최선을 다 했는가(철저한 고객 만족 도취)
- 강점 (친밀한 관찰)
- 고품질이여야 인기가 있다.
6. 문화 : 한국이 남자라면 일본은 여자다. 한국이 태양이면 일본은 달의 관계
* 남과 여자의 관계는 연애의 관계이다. 연애는 서로의 관심을 필요로 하듯이 상품에게도 상품에 관심을 끊임없이 주어야 한다.
7. 한국의 강점 = 앞서가는 테마
♢. 김규환(해찬들 ‘고추장’ 일본 대표)
1. 일본 유학생 = 식품회사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입사하여 오늘(일본기업)에 서다!
2. 한국 부식을 어떻게 많이 공급할것인가?
3. 현지인 시장 (방법 1. 제일 교포시장 100만명
2. 제일 한국인 시장(유학생,대사관,인민층)
4. 한국은 끓여가는 추세(정상 경제 원리가 못됨, 즉 힘을 모아야 한다는 뜻)
* 관세 비싸다 10%가 문제(규제 = 규격 물류 )
* 일본 후생성 규격 = 대기업의 운영에 효율화에 이끌리고 있다.
대기업의 횡포
* 한국 식품 규격은 한국인이 스스로 정해야한다.
예1) 발효균수 - 청국장,고추장( 발효균수가 많아야 좋으나 규격에 의해 제한되어 좋은 품질의 고추장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후생성 규격의 문제에 충분히 의의를 제기시킬 수 있다.)
예2) 한국식품위생법은 어떤가?
♢. 임병혁(정림무역대표)
- 국제 무역은 신용이 최고다.
- 마음에 기준이 흔들리지 말자.<일억이천만 0.5차 더하기>
- 일본내 한국인 물류센터 건립 희망
22 : 30
-심포지엄 총평-
이상만 사무관
♢. 문제) 안전과 지도(보건복지부 정책부) 규제
♢. 육성지도(지원)
농림부에서 식품사업부 육성지원 정책이 하루 빨리 이루어 져야 한다.
3월 11일
08 : 00
그랜드 팔레스 호텔(전직 김대중 대통령이 피납되어 강금 당했던 호텔에 2일 밤을 자보니 세삼 좋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에서 안락정 사무실 공장 견학.
호텔에서 안락정가는 도중 가족단위 아침 일찍 한가족(유치원생을 비롯한 5~7명)이 시내를 돌며 청소하는 모습은 일본 연수 중 일본인의 생활상인 공을 위한 태도감명 받은 것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오후. 오다이바를 견학
1. 덱스 도쿄비치 : 소홍콩 60년대 일본 다운타운 재현. 대형게임센터, 인테리어, 패션 식 당. 특히, 실내에서 하늘과 똑같이 현상 시킨 것은 창작 작품치곤 대작.
2. 도요타 자동차 전시장
3. 비너스포트 : 여성을 위한 상점가.
4. 아쿠아시티 : 쇼핑몰, 영화관등, 오다이바 중심시설 등을 한마디로 환상의 시설이라고 생각하였고, 3층을 오르내리면서 열심히 돌아 다녔지만, 시간 가는 줄 몰랐으며, 미로와 같은 걸작 꿈엔들 생각해볼 수 있었겠습니까?
3월 12일. 신쥬크 도착. 아사쿠사 사찰(절)과 신사 견학하고 긴쟈에서 유기농관련 매장과 마츠자카야(matsuzakaya) 백화점 견학을 끝으로
16 : 30 동경국제공항에 도착.
18 : 30 동경 국제 공항 출발
20 :30 인천 국제공항 도착.
이번 2박3일 여행을 현지 가이드 없이 민승규 박사님이 직접 질문에 설명하여 주시고, 미리 견학에 중요성을 알려주시고, 동경내 최고 시설을 자유 자제로 드나들 수 있었던 것은 다 민승규 박사님과, 한시도 빠지지 않고 같이하여주신 김동태 학장님 그리고 전준일 교수님 권영미 사무국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족한점이 많았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