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벌 집이 주로 암벽이나 나무, 숲속에 주로 집을 지어 서식하는 걸로만 알았는데, 산꿀 제2봉장 묘소에서 묘봉(땅속)에서 퇴치한 말벌집입니다. << 참말로 조심해야겠죠, 윤달이라고 묘소정리 잡업 중에 산꿀이 퇴치한것임>>

= 침이 없을시 급하면 입으로 물어 뜨더도 된다.침이 없을시 급하면 주변에 못이나 송곳을 이용해도 된다 =
<<요즘 전국적으로 야생벌 습격으로 귀중한 인명이 희생되고 있는 현장이 뉴스보도 되는것을 봅니다>>
♠,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조상님 산소에 벌초할때 주의 사항
1, 준비물 : *,산꿀이 벌을 볼때 쓰는 면포 ; 양봉원에 가면 이천원정도함
*,지팡이2~4m, 작업복1, 긴 고무장갑1. 도치램프1
2, 위 준비물을 착용한 한사람이 산소에 벌초하기 전에 사전 현장답사하고 안전하다고 판정될시
모두 합심하여 예취작업을 하면 됩니다.
♧, 만약 야생벌이 발견될시
*, 땅(땡)벌류인 경우엔 완전무장한 한분이 도치램프로 벌집을 불사르고 집을 파게한다.
이때 밖같에 있는 경계병을 조심하여야 하며 경계병부터 처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말벌이나 장수말벌은 초보자는 위험하모로 인근의 양봉농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어쩔수 없이 파계하여야 할시 경계병 활동범위가 적은 야간에 불살라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3, 만약 산소에 야생벌이 발견될시 침착하게 자세를 낮추며 현장을 벗어날때 그곳의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몸을 감춘다. 만약 어쩔 수 없이 벌에게 쏘일시 = 1, 머리와 심장가까운 부분부터 보호
하는것이 우선입니다.
♠, 야생벌이 서식하기 좋아하는 곳
1, 양지바르고 습기가 없는 건조한곳<< 조상님의 산소자리가 벌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곳>>
2, 땅속<작은 땅(땡)벌, 장수말벌>이나, 암벽 또는 나무가지, 숲속 = 말벌 등.
※, 산이나 들판 숲속을 지날때 앞장선 사람은 항상 긴장하면서 귀찮겠지만 위의 준비물을 갖추고
실행할 것이며, 산과 들에는 야생벌 뿐만 아니고 뱀류, 풀새기류(독충)가 있다는것을 명심하십
시요.
♠, 야생벌 봉독의 인체에 영향을 주는 정도
1, 땅(땡)벌류 : 봉독이 피내에 주로 퍼지니 심한 알르레기 체질이 아니면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2, 말벌이나 특히 장수말벌은 정확하게 쏘이면 표피를 뚫고 근육에 봉독이 주입시 사망(살인벌)학률
이 높습니다.
♠, 그럼 = 벌에게 쏘여 의식을 잃은 사람을 옆에 두고 그냥 보고만 있겠습니까??
<<<응급처치법>>>
1, 환자를 편안하게 눕히고 허리띠를 풀어 호흡(呼吸)이 잘되도록 하여주고 안정시킨다.
2, 환자가 대소변을 보고 싶어하면 보게하고 관장을 시킨다.
3, 환자가 속이 울령거리거나 메시껍고 구역질이 나고 토(吐)할려고 하면 토하게 도와주고 기도가
막히지 않게 목을 조금 높여 준다.
4, 기도(氣道)가 막혀 숨쉬기 곤란한 환자는 인공호흡을 시키거나 입을 강제로 벌려서 자갈을 물려준다.
5, 인중, 소택에 사혈한다.
6, 정혈(井穴),소부(少府), 노궁(勞宮)에 사혈(피를 뺀다)
7, 십선혈(十宣穴), 십지혈(十趾穴)에 사혈
8, 사관혈(합곡, 태충)에 사혈
9, 환자를 반드시 누워있는 상태에서 기문(欺門) 부위를 더운물(50℃ ~60℃) 수건 10초, 찬 물수건 5초
정도 번갈아가며 습포(濕布) 5분정도 해준다.
10, 항히스타민정을 복용시킨다.
이상에서 설명한 여러 응급처치법 중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한 두 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응급처치를
하면 빠른 시간 내에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하더라도 약 30분 ~1시간 정도는 반드시 안정을 가져야 합니다.
※, 위 응급처치법을 딸딸외우면서도 막상 이상반응(실전)에 처하면 당황하는데, 그럴필요없이
침착하게 배운데로 실행하면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수 있는 방법입니다.
산꿀농부 안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