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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상세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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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월산꿀에서 생산한 자연산 화분입니다.

▶ 아침·저녁 공복에 큰 수저로 1개씩 2회 드시면 됩니다. ▶ 꿀에 타서 드시거나 로얄제리, 꿀, 화분을 섞어 드셔도 됩니다. ▶ 꼭 냉동보관해서 드십시오. ▶ 전화주문은 물론 무통장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 유통과정에서 변질, 파손된 제품은 항상 교환이 가능합니다. ▶ 오셔서 농가도 둘러보시고 직접 구입도 해 가세요. ▶ 정성껏 만든 생화분만 팔겠습니다. 벌꿀지기 안효종 (054) 683-0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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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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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개의 상품평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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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은 화분 |
★★★★★ |
승기엄마 |
2014년 06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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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꽃이 피기도 전에 일월산꿀방을 기웃거리며 다래생화분이 나오거들랑 연락해달라 주문했었습니다 이전에 한 번도 이 곳에서 꿀이나 화분을 산 적은 없지만 홈피 이 곳 저 곳을 구경하면서,지나간 글들도 읽어보면서 믿고 싶었습니다 여기 올려진 글로 이 곳 농장과 지기님을 다 알 수없겠지만 착한 농부의 열정과 진심은 우리같은 소비자가 조금만 마음을 열면 알아볼 수 있겠드라구요 올해 날씨가 참으로 걱정스러워서-작년에 화분을 먹기 시작하면서 저도 반은 꿀벌엄마가 되드만요,벌만 안친다뿐이지- 다래생화분이 내 차례까지 오겠나 싶었습니다 드디어 다래꽃이 피고 내가 원하던 생화분 두 팩을 받고 ..생화분은 찔레 다래였는데 입에 넣기도 전부터 눈으로 벌써 상품이 상당히 질이 좋은 게 느껴졌어요 요 부분은 화분을 먹을 때마다 새록새록 감동과 감사를 드려요 색깔도 뚜렷하고 곱고,씹을 때 이물감(흙같은 거)전혀 없고 깨끗해서 채취하고나서도 얼마나 신경쓰셨는 지 알겠어요 한 숟가락 입에 털어넣고 오물오물 먹고나면 꿀벌에게도,지기님에게도 다시 한 번 고마움(사실은 벌들에게 짠해진다는)을 느낍니다 단지 올해 가격이 많이 올라서 생활비 어디를 줄여야 하나 고민 하나 늘었어요 그래도 우짰든 소중히, 아껴가며 잘 먹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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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분을먹으면서 |
★★★★★ |
이정화 |
2013년 07월 0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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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을먹고암환자가완치되었다는방송을듣고..우연히인터넷을통해사장님을알게되어먹고있습니다..댓글에서믿음을주신사장님과통화하고..택배가늦게오자노심초사하시면서잘상하니까안좋으면먹지말라고신신당부하시는데...어떤마음으로꿀을만드시는지...정성이팍~느껴졌습니다..공들여만드신게상하면어쩌나같이걱정했는데..다행히상하지않아먹으면서...사장님의정성을생각하며먹으니더효과가있는것같습니다..처음에는몸의안좋은부분이반응을보이더니점점좋아지고있습니다.엄마랑같이먹고있는데엄마는너무맛있다고하시네요..정성에비하면너무싼화분많이들드시고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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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평은 주관적인 의견으로 보는 입장에 따라 달리 해석될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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