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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1 20:02:22 조회 : 2198         
"대한민국최고농업기술명인"신청서 이름 : 산꿀아저씨   59.♡.227.71

<<영양읍 중앙사진관 김덕겸 사장님 작, 동기회 모임시=제가 일월산꿀 농부입니다ㅎ>>

세월은 참말로 빨라요, 마냥 농촌이 좋아 농촌에서 뭔가 이룩하고자 뜻을 두고 농업에 대한 교육을 시간나는대로  받았고, 청소년시절 4 - H(농촌청소년클럽 = 지, 덕, 노, 체) 영양군연합회 수장을 역임 경상북도 경진대회, 경북에서 두번째로 작은 영양군이 우수상(1980년도)을 받는 등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늘에 이르렸으나, 뭔가 허전함을 잠재울수 없었다. 그러던 중 2007년 홈페지로 로얄제리 생산판매농가로 고발이 들어와 영양군청 위생계 담당공무원이 찾아와 기능성 판매 위반으로 일금 일억원 과태로가 부가되었다고 하여, 군청담당공무원에게 면담 = 일월산꿀은 기능성, 과장광고법 위반사실 없다니, 위생계 담당공무원이 민간형사가 되어 판매한 사실을 식약청 위생정책국에 제출 한 결과 일반제조가공영업신고 미필(로얄제리를 냉동판매한 죄)로 일금 삼천만원 과태로 부가. 이는 아무죄도 없는 전국 양봉농가에서는 최종 일금 삼백만원 부가하고 있는, 현실적인 일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때였습니다. 이를 식약청 정책국에 사이버 질의로 해결한 사례가 일월산꿀 꿀벌게시판 공지란 1호(식약청질의 "참조")

식약청 정책국에서 양봉농가를 위하여 큰일을 하여주셔서 항상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산1번지 내 << 영양(삼의)풍력발전소 = 스페인:악시오나>>
영양(삼의)풍력발전소 고압선 밑에 240군 봉군이 약90%몰락되어 농촌진흥청 고객지원센터에서 실사단이 왔어 현장실사시, 단원= 고압선이나 전자파라는 피해사실을 배제한 실험을 하자면서 엉뚱한 실험으로 일월산꿀의 자존심만 손상하는 첫번째 사례가 되었습니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친환경에너지 산업이란 면목으로 잘못하다간 마을이나 지방사회에 외톨이가 되어가는 사실을 인식하고 전자파에 국내일인자인 안동대학 정철희 교수님에게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러한 공허함을 억제할길이 없어 지금껏 최선을 다해 농업에 종사한 내력을 담아보기로 마음을 갖고 있는데, 마침 농협중앙회 안성교육원 강대성 교수님이 대한민국최고기술명인 신청을 해 보라고 메일로 참고자료를 주셔서 제출한 신청서 내용입니다.

결과는 최고명인 1인을 뽑는데 영양농업기술센터에 서류제출, 도기술원에서 선정, 최종 농촌진흥청에서 서류심사 통가, 외부인사 5인으로 일월산꿀농장 현장실사후 전국 5배수에 들었으나, 마침 진흥청장에 민승규, 민승규박사님은 한국벤처농업대학(4기) 은사님이시라..., 침묵으로 막을내렸습니다.

이제 이사실을 공개하는 까닳은 지금껏 홈페지를 관리하면서 회원님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수없이 드렸는데, 노력한 흔적이 없어 엄청 미숙하나마 쑥스려운 마음으로 눈을 꼭 깜고 올립니다.

회원 여러분 큰 책찍부탁드립니다.

일월산꿀농부 안효종,

정리 : 파일참조

 첨부파일 : 일월산꿀(최종수정분)10월26일.hwp (44.5K), Do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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