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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2 10:37:54 조회 : 3235         
경북벤처농업대학 일본연수를 마치면서 이름 : 산꿀   

   <일본연수교재 인용>


1) 일본 농산촌지역의 내성적발전


  가>일본농업 농촌정책의 흐름과 내생적 지역 진흥운동


  나> 내생적 발전사례의 분석 관점


  다> 사례지역의 개요


  라> 내성적 발전과정


  마> 지역 산업 진흥의 전락과 성공요인


  바> 정부의 적절한 지원과 타 지역과의 교류 등


       성공한 사례2곳 - 가>오이하마 (대산)농협, 나> 오구니정(소국정)


2) 식용 수요 공급


   질이나 형태의 측면에서는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한 가사시간 문제 편리성, 간편성을 추구하는 한편


   풍요롭고 알찬 생활을 맛보고 즐기기 위하여 신선도, 순정품, 안정성, 건강 추구등 소비자의 기호가


   점차 다양하고 고급화 하는 추세임, 향후 일본의 식량 공급 기준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안정


   적인 생산기반을 확대하여 안전하고 고급화된 식료를 공급함을 목적으로 한다.


3) 도시와 농촌의 교류


   도시와 농촌의 교류활동은 도시민에게는 정서적 풍요와 자연에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농민


    에게는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소득증대를 가져오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이를 위해서는 농민은 농


    업을 환경 친화적이고 안전하게 생산하여야 하며, 도시민은 농촌과 농업의소중함을 인식하는 가치


    관이 필요하다. 교류형태로는 농업과 농촌생활의 체험, 생산지직판, 특별촌민제로 자매도시 결연,


    기업과 농촌의 생산품 교체 전시 등 다양하게 전개할수 있다.


4) 그린 투어리즘 활성화


   가>자연경관 + 전통문화 + 농촌생활 = 도시민과 농촌 주민 교류 


   나> 수요 계층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학생, 주부, 노인 등


   다> 가공판매업 활성화도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 


         <개인적 생각>


1)위 언급한 사안은 지금 우리 농촌 활동상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지금것 정부주도형으로 하다


   보니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 농가 개인적으로 주도하는 내생적 농업으로 변모 발전하고 있는 실


   정임 .


2) 일본 관광은 화산으로 인한 온천과 사찰 <불교>, 묘지 문화가 발전한 나라라고 생각하며, 


   "이지매" 교육으로 국민성이 부지련하고 예의 바르고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국민이라 생각함. 


3) 4박5일 동안 연수과정


  * 시모노새키 도착, 벳부에 있는 대산<오이하마>농협 성공사례 비디오 찰영, 토론.


  * 유노하나 지옥순례 <해지옥>= 뜨거운 수증기 분출 : 붏은 갈색 <철분원인>,푸른색<나트륨원임>


  *유명백화점 및 할인매장 농산물 직판장 견학.


  *남아소로 이동, 아소산 해발1800m 현재도 활화산지역으로 가스로 인명 피해가 있다고함.


  *유노사도<유노하나>유황 온천


  *아소 비육우 농장견학, 가족단위 소 200두 사육.


  *오구미정 도착, 큐스 투어리즘 대학21 방문, 성공 사례담 경청 및 토론, 자연학습 체험 활동,


    요리 강습 , 녹색 관광 마을 견학 등.


  *구루매 농산물 도매시장 견학.


  *후쿠오카 하카다항에서 부산 도착


       <성공사례 2곳 중 접목시킬곳 - 오구니정>


 * 그린투어리즘(오구니정)과 흡사한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삼의리 같아 접목 내지 분석 할만한 곳이라


    생각이 든다.


 1)해발 450m~500m와 같고. 일본내에서 최악의 취약지역이면서 성공한 것은 마을 주민들의 의식


   개혁과 공통체 도모를 위하여건립한 실내 체육관 농산물 직판 사업과 주의 환경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한 곳이며,


  2)삼의리도 깊은 산악<맹동산 해발 600~800m로 태백 산맥 기슭이며 백두대간의 한곳임>으로 이루


     어 진 곳이며, 긴 삼의 계곡은 오래 전 부터 영양군 비지정 광광지이며,


  3)등산로로 천마농장, 오케이농장<감자 채종장>, 대구 한의대 부설목장<정상에서 보면 영덕군 영해


     면 대진 해수욕장이 보이며 맑은날엔 바다에"배"까지 보인다> 꿀과 건강식품을 위주로 하는 일월산


    양봉원이 있으며 현재도 도시민이 단체로 관광 등산로로 활용하고 있음.


   4)삼의리 전체가 석보면에서 지정된 민박 마을이며, 체계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곳<그루벨이 농장


       이 대표적임)도 있음.


   5)삼의리 맹동산 일대에 자생하고 있는 수많은 꽃들이 사계절 피고지고, 향기 그윽한 산채, 산약초.


       산송이, 토끼 노루를 비롯한 야생동물, 수많은 수목 등 잘만 활용한다면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은 관광 명소로 등장할 곳이라 생각이 들며,


    6)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전문업체에서 세운다면 충분히 해낼것 같은 생각이 든다.


    7)이번 연수를 계기로 산꿀<일월산양봉원>앞으로 계획은 민박 시설과 회관을 건립하여 완벽한 봉


       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모습을 "체험 학습 도장"으로 만들고 싶고, 국제적 다자간 협상으로 인한


       "경쟁력이 약한 봉산물을 힘차게 지켜 보겠습니다."


     * 연수이후 만가지 생각이 교체 되었으나 소홀함이 없이 바르게 정립되었나 걱정이 되네요.


       앞으로는 더 발전적이고 새로운 모습으로 회원님 곁으로 다가 서겠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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