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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4 17:57:27 조회 : 2656         
국제봉료보건연구회 회장 방주 교수 "축사" 이름 : 산꿀   

존경하는 한국봉료보건연구회 고상기 회장님, 존경하는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 정회운 회장님, 존경하는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박수명 원장님, 존경하는 신사 숙여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한국봉료부건연구회 제20회 총회와 연수회에 참가하게 된 것을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국제봉료보건연구회(IAHBA)와 저 개인 명의로도 대회에 열열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대표 여러분과 대회 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돌이켜 보면 1991년 1월 저는 한국양봉협회와 한국봉침연구회의 초청을 받아 대구에서 거행되었던 총회와 연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때는 대한민국과 중국간에 외교관계가 아직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직경외 비자로서만 한국에 올 수 있었고 회의도 참석 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미국의학신문에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학자가 한국에 처청되어 강연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는데 중, 한, 학술교류 방면에서는 귀 연구회가 가장 앞장섰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한국양봉협회와 한국봉침연구회 양쪽 모두 이사로 계셨던 정해운선생을 알게 되었으며 한국양봉협회 정해운 회장님이 봉료 보건 사업의 발전에 대한 관심과 중국과 한국과의 국제 교류협력을 지지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으로 한국을 여섯 번째로 방문하게 됩니다. 한국에 올 때 마다 봉료인 동료들과의 집회 및 교류를 함에 있어서 나를 항상 고무시켰습니다마는 이번에는 좀 다릅니다. 이번 총회와 연수회는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대학교에서 봉료 보건사업 및 교육에 관여하게 되었다는것은 봉료에 관한 과학적인 그 위상이 높아 졌다는 사실과 그 보급에도 큰 성과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1991년 11월 국제봉료보건연구회는 남경중의대학교와 합작으로 한국봉침연구회임원 등 19명의 동료들을 위하여 첫 번째 국제 봉료 연수 반을 운영한 바 있었습니다. 국제봉료보건연구회는 금년 10월, 싱가폴의 중의 학원과 합작으로 제 5회 국제 봉료보건 연수반을 운영하였으며 중국대륙에서도 봉료 동료들 15명이 싱가폴까지 와서 연수반에 참가하였습니다.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수회는 봉료 보건 전업 발전에 획기적인 발전의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한국봉료보건연구회와 국제봉료보건연구회와의 합작사업도 더욱더 활발하고 무한한 발전이 있으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2년에 한 번식 개최되는 국제봉료보건연구회는 제 4회와 제 6회 각국 국제봉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각국 봉료 동료들을 위하여 봉료의 우수성과 미래의 희망을 제공하였습니다.


 SARS의 영향으로 제 7회 국제뵹료대회와 봉산품박람회는 2004년 3월 8일부터 10일로 변경 되었음을 금년 10월 5일 우즈노미야시에서 열린 NPO일본 봉료협회 연수회에세 이미 국제봉료보건연구회 부 비서장 시미즈 신이찌께서 일본 동료들에게 흥보했습니다.


 이번에 한자로 된 요청서와 영, 일, 한 등 4종으로 된 대회 통지서를 지참하였으니 참여할 의사가 있으신 봉료 동료님들에게 드리겠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술교류, 봉료 기술 실기실현과 봉산품박람회, 그 외에 "국제지명 보건 봉료가"  선정 작업도 병행 할 것입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중국 사천성 성도에 오셔서 국제대회에 참석하시고 아울러 국제기구에서 지정된 세계문화유산 낙산대불과 아미산 관광을 하시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학술을 논하고 출품을 감상하며 우의를 다지면서 봉료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2003년11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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