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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10:56:28 조회 : 1058         
산꿀집에 방문하면서 이름 : 김명철   14.♡.31.97

우선 이른 아침부터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며 , 무리한 요구와 무지식한 본인의 실례를 용서 바랍니다 . 지금까지 주위의 좋으신분한테 만은 도움과 지도 편달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좋다는 종봉 벌을 전국을 마다하고 다녔지요.

진실은 어디까진지 구별이 되질않았어요 . 깨우치지 못하고 그냥 보통되로 살아가는 방법이라면 별문제가 없을텐데 확실히 살고 싶으면 무엇인가를 확 바꾸어야 될것 같습니다.

자유무역협정이 성사되고나면 봉산물시장도 많의 어려움이 있을것이고, 이틈에 확실한 무언가를 해놓아야 되질 않을까 ? 깊은 생각을 해봅니다.

배움의 끝을 없다고 봅니다. 무질서한 종봉 보급, 이름만 내세워 최고인양 , 우린 머나먼길을 수없이 구입하고 또 구입을 했고,       

이제 조금씩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시간이 나면 영양봉장으로 가보고 싶네요. 수고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김해상 12-11-13 14:20 
안녕하십니까 꿀을 애용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매년 꿀을 사서 먹고 있지만 정말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진한 꿀의 맛은 조금도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만 ㅎㅎㅎㅎㅎ
매년 전화로만 연락을 하다 오늘 직장에서 동료들과 꿀에 대한 토론을 하든 중 일월산꿀의 자랑을 하다  사이트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 하도록 할게요  이제 겨울이 성끔 앞으로 닥아와 꿀벌들을 관리 하시느라 무척 바쁘시겠습니다 내년에도 더 좋은 꿀 더 맛있는 꿀을 많이 생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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