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긴
[비밀번호찾기]

2013-06-02 05:37:36 조회 : 1472         
마음의 길동무 이름 : 원숙희(울산아저씨)   124.♡.37.138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수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수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 지는 날들 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님의 '마음의 길동무' 중에서..
      .
      .
      .
      .
      .
                    이제,
                    무더운 여름의 시작인가 봅니다.
                              유월의 시작..
                                    .
                                      뜨거운 뙤약볕아래 열심히 땀흘리시는
                                      산꿀아저씨의 모습이 또 하나의 자연풍경으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
                                      언제나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게시물1,933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읽음
                                    마음의 길동무 원숙희(울… 13-06-02 1473
                                  1746   지인의 소개를 받고.. 원숙희 12-11-22 1401
                                  1750   인사가 늦었습니다. 원숙희 12-12-01 1472
                                  1760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원숙희 13-04-30 1157
                                  1764   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1) 원숙희 13-05-11 1456
                                  133   궁금합니다... 원서니 03-11-02 1494
                                  363   신비의 화분 예일외국어… 04-03-22 1472
                                  462   신청합니다! 예일외국어… 04-06-25 1266
                                  431   영양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단장 안내 영양군농업… 04-06-07 2333
                                  1367   항상 즐거운 삶을 살고 싶다면 영심이 07-05-07 1520
                                  1030   가을 연파 06-09-24 1134
                                  1108   Re.작품을 만드는 예인의 손으로 농사를 지어라.. 연파 06-11-03 1354
                                  1116   Re..위기감을 느낄때 지켜 내려는 희망이 싹튼다. 연파 06-11-04 1240
                                  1164   Re..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연파 06-12-02 1237
                                  1193   Re..고맙습니다 연파 06-12-26 115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